명언

장시우 0 216 09.17 08:14
"나는 이러기를 바라오, 동무―나 홀로 먼길을 가오. 그대가 없음은 물론 다른 그림자도 암흑 속에는 없을 것이오. 내가 암흑 속에 가라앉을 때에, 세계가 온전히 나 자신에 속할 것이오." — 루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