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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헌신에 대한 이상│말씀│
  작성자 한국복음서원   작성일 2014/12/19 11:17   조회수 1,753
  첨부파일  

 
하늘에 속한 이상

메시지 6

헌신에 대한 이상 

│말씀│  


성경: 레 1:3-4상, 9, 16, 6:8-13, 7:8, 8:18, 민 6:1-9, 22-27, 행 1:12-14, 26:19


레 1:3-4상  만일 제물을 소 떼에서 골라 번제물로 바치려면 그는 흠 없는 수컷을 바치되, 자신이 여호와 앞에서 기쁘게 받아들여지도록 그것을 회막 입구에서 바쳐야 한다. 그리고 번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어야 한다.
 
9 그가 그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어 놓으면, 제사장은 그 모든 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번제물이고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16 그리고 그 제물의 모이주머니와 깃털을 떼어 내어 제단 동쪽에 있는 재 버리는 곳에 버려야 한다.
 
6:8-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렇게 명령하여라. '번제물에 관한 법은 이러하다. 번제물은 아침까지 밤새도록 제단 위 석쇠 위에 있어야 하고, 제단의 불은 계속 타고 있어야 한다. 제사장은 세마포 옷을 입어야 하며, 맨살에 세마포 속바지를 입어야 한다. 그는 제단 위에서 불로 태운 번제물의 재를 가져다가 제단 옆에 두고서, 그 의복을 벗고 다른 의복을 입은 다음, 그 재를 진영 밖 깨끗한 곳으로 가져가야 한다. 제단 위의 불은 계속 타고 있어야 하며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제사장은 아침마다 제단 위에 장작을 지피고, 그 위에 번제물을 가지런히 놓은 다음 그 위에서 화목제물의 기름 덩이를 태워야 한다. 불은 제단 위에서 항상 타고 있어야 하며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7:8 제사장이 어떤 사람의 번제물을 맡아서 바쳤다면, 그 제사장은 자기가 바친 번제물의 가죽을 갖는다.
 
8:18 그런 다음 모세는 번제물로 바칠 숫양을 끌어 왔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민 6: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여 자신을 여호와에게로 분별하고자 할 때에는 포도주와 독한 술에서 자신을 분별해야 한다. 그는 포도주로 만든 식초나 독한 술로 만든 식초를 마셔서는 안 되고, 어떤 포도즙도 마셔서는 안 되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어서는 안 된다. 자신을 분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삭도를 머리에 대서는 안 된다. 자신을 여호와에게로 분별하는 날이 다 찰 때까지는 거룩해야 하므로, 머리털이 길게 자라도록 그대로 두어야 한다. 자신을 여호와에게로 분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죽은 사람에게 가까이 가서는 안 된다. 아버지나 어머니, 형제나 자매가 죽었을 때에도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에게로 분별된 표시가 그의 머리에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분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에게 거룩하다. 만일 곁에 있던 누군가가 갑자기 죽어 분별된 머리를 더럽히게 된 경우에는 정결하게 되는 날에 머리를 밀어야 한다. 곧 칠 일째 되는 날에 머리를 밀어야 한다.
22-2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축복하며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한다.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복을 주시고 그대를 지켜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그분의 얼굴을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밝은 표정을 하시고 그대에게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그들이 이렇게 내 이름을 이스라엘 자손 위에 두면, 내가 직접 그들에게 복을 주겠다."
 
행 1:12-14  그 후 제자들이 올리브 산이라 불리는 산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다. 그들은 성 안에 들어가서 자기들이 묵고 있던 다락방으로 올라갔다.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안드레, 빌립과 도마, 바돌로매와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성당원 시몬과 야고보의 형제 유다였다. 그들은 여인들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님의 형제들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를 꾸준히 계속하였다.
 
26:19  아그립바 왕이시여, 그러므로 내가 하늘에 속한 그 이상을 거스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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