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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헌신에 대한 이상│개요│
  작성자 한국복음서원   작성일 2014/12/19 11:17   조회수 2,565
  첨부파일  

하늘에 속한 이상

메시지 6

헌신에 대한 이상 

│개요│  


성경: 레 1:3-4상, 9, 16, 6:8-13, 7:8, 8:18, 민 6:1-9, 22-27, 행 1:12-14, 26:19


Ⅰ. 번제물(레1:1-17)은 주로 사람을 죄에서 구속하시는 그리스도의 예표라기보다는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만족을 위하며 온전한 생활을 하신 그리스도(레1:3-4상, 9, 요5:19, 30, 6:38, 7:18, 8:29, 14:24)의 예표이고, 또한 하나님의 백성이 이러한 생활을 하도록 그들의 생명이 되시는 그리스도의 예표이다(고후5:14-15, 갈2:19-20, 엡4:20-21).
     
A. 번제물은 하나님의 음식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이 번제물을 누리시며, 이 번제물은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 기’로서 하나님을 만족시킨다 ― 레 1:9하, 민 28:2, 비교 고후 2:1415, 왕하4:8-10.

B. 이 제물은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바쳐야 했다 ― 출 29:3842, 레6:8-13, 민28:2-4.

C. 번제물로 바치는 숫양은 우리가 신약의 제사장 직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의 번제물이 되시는 강하신 그리스도를 상징한다(레 8:18). 이 제물, 곧 헌신을 위하여 바칠 숫양(22 절, 7:37 및각주1)은 섬기는 이들인 우리가 하나님께 절대적이어야 하는데도 그렇지 않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제사장 봉사를 위하여 날마다 그리스도를 번제물로 삼아야 한다(6:12, 비교히10:5-10).

D. 번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동일시 되는 것, 곧 그리스도께 연결되는 것을 상징한다. 우리는 우리의 제물이신 그리스도께 안수함으로써 그분께 연결되고, 우리와 그분은 하나가 된다―레1:4상.

1. 이러한 연결 안에서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약함과 결함과 흠을 가져가시고, 그분의 모든 미덕은 우리의 것이된다. 이렇게 하려면 우리는 합당한 기도를 통해 우리의 영을사용함으로써 체험적인 방식으로 그분과 하나 될 필요 가 있다―고전6:17.

2. 우리가 기도를 통하여 그리스도께 안수할 때, 우리가 안수한 바로 그 그리스도, 곧 생명 주시는 영께서(고전 15:45, 고후3:6, 17) 즉시로 우리 안에서 움직이시고 일하시어,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사신 번제물의삶을 반복하신다(갈6:17).

E. 우리는 매일 그리스도를 우리의 번제물로 취해야 한다(민 28:3-4, 레1:2-4, 6:12-13, 비교딤후1:6). 이럴때우리는 번제물로서 여러 체험을 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여, 그리스도를 외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그리스도를 살게 된다 ― 고후 5:14-15, 빌 1:19-21, 행 27:22-25, 28:3-9, 고전1:9.

F. 우리가 그리스도를 계속해서 우리의 번제물로 취할수록, 더욱더 그분의 아름다움의 외적인 표현이 우리에게서 나타나 그분을 확대하게 되며(레7:8, 시90:17, 출28:2, 빌1:20), 우리를 감싸는 능력으로서 우리를 덮고 보호하고 보존해 주시는 그리스도를 더욱 더 누린다(빌4:13, 고후12:9).

G. 번제단 위의 불은 계속 타고 있어야 하며, 이 불을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레6:8-13) 매일 여러 차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자신을 지속적인 번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서 하나님에 의해 태워지게 해야 하며, 이럴 때 우리는 다른 이들을 불태울 수 있다―비교롬12:1-2, 민28:3-4, 9-11, 19, 26-27, 29:1-2, 7-8, 12-13, 39-40.

H. 이러한 종류의 헌신은 ‘다락방’의 헌신, 곧 우리가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에 관한 하늘에 속한 이상과 ‘결혼하고’그 이상으로 인해 제정신이 아니게 되는 헌신이다―행1:12-14, 계 3:18, 행26:19-29.

I. 우리는 하나님의 표현을 위한 새 예루살렘이 되기 위해 재로 감소되어야 한다―시20:3, 레1:16, 6:10-11, 고전3:12 상, 계3:12, 21:2, 10-11, 18-21.

J. 번제물의 재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감소되신 그리스도를 상징한다―막9:12, 사53:3.

1. 주님의 갈망은 그리스도 안의 모든 믿는 이들이 재로 감소되는 것이다.
2. 우리는 재로 감소되신 그리스도와 하나이기 때문에, 우리 또한 재로 감소된다. 즉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무(無) 로 감소된다―고전1:28, 고후12:11.
3. 우리가 죽음 안에 계신 그리스도와 더 동일시 될수록, 우리는 자신이 한 줌의 재가 되었다는 것을 더욱더 깨달을 것이다.
4. 우리는 재가 될 때 더이상 타고난 사람이 아니다. 그대신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고 종결되고 불태워진 사람이다 ―갈2:20상.
5. 재는 하나님께서 번제물을 기름진 것으로, 곧 하나님을 달콤하게 하고 기쁘시게 하는 것으로 받아들이셨다는 표 시이다―시20:3, 비교36:8-9.
6. 재를 제단 동편, 곧 해가 뜨는 곳에 두는 것은 부활을 암시한다―레1:16, 요11:25, 빌3:10-11, 고후1:9.
a. 번제물이신 그리스도께는 재가 끝이 아니다. 그것은 시작이다―막9:31.
b. 재는 그리스도께서 죽음에 처해지셨음을 의미하나, 동편은 부활을 상징한다.
c.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재로 감소되면 될수록, 우리는 더욱더 동쪽에 두어질 것이고, 동쪽에서 우리는 해가 떠오를 것이며 우리가 부활의 일출을 체험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될것 이다―빌3:10-11.
7. 결국 재는 새 예루살렘이 될 것이다 ― 계 3:12, 21:2, 10-11.
a.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를 종결하고 우리를 재로 감소시키며, 부활 안에서 재는 하나님의 건축물을 위한 귀한 재료들이 된다―고전3:9하, 12상.
b. 우리가 재로 감소될 때, 삼일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일 안으로 이끌려 새 예루살렘의 건축을 위한 귀한 재료 들이된다―롬12:1-2, 고후3:18, 계21:18-21.

Ⅱ. 하나님은 그분의 모든 백성이 나실인들이 되기를 갈망하신다. 나실인들은 자신을 하나님께 분별하여절대적으로, 철저하게,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 즉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것도위하지 않는사람들이다. 다시 말해서 이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추구하며, 하나님을 살고, 하나님으로 조성되어, 하나님의 표현을 위해 하나님으로 다른이들을 축복하는 사람들 이다 ― 민 6:1-9, 22-27, 시 73:25-26, 렘 32:39, 고후 13:14, 비교시110:3, 마26:6-13.

A. 성경의 예표에 따르면, 인류 가운데 유일한 나실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 나실인은 인성 안에서 하나님을 위해 절대적으로 사신 그리스도의 예표이다―요4:34, 5:19, 30, 7:18, 14:24.

B. 나실인의 분별하는 날은 칠 일 동안 지속되었다(행21:27). 칠 일은 완전한 과정, 심지어 전 일생을 상징한다(민6:8, 비 교고전5:7-8, 출12:15, 13:9, 2-4, 6-9).

C. 오직 나실인들만이 주 예수님을 다시 모셔올 수 있다. 시대를 전환하기 위해 하나님께 사용되는 사람들은 모두 틀림없이 나실인일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절대적이고도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성별된, 자발적으로 헌신된 사람들일 것이다.

D. 모든 이기는 이들은 자원하여 하나님께사중(四重)으로 헌신한 나실인의 원칙 안에서 산다―고전6:15-20, 롬12:1-2, 9:23, 비교단5:23.

1. 나실인은 반드시 세상적인 누림과 즐거움을 이겨야 한다. 이것은 나실인이 포도주와 그 근원과 관련된 어떤 것 도 마시지 않는 것으로 상징된다 ― 민 6:3-4, 비교 시 104:15, 전10:19, 약4:4, 요일2:15.
a. 세상적인 즐거움은 정욕으로 가득한 의도와 행동에 이르게 한다. 우리는 새 포도주이신 그리스도를 누림으로 세상적인 포도주를 절대로 마시지 말아야 한다. 새 포도주이신 그리스도는 우리를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사람도 기쁘게 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신다. ― 삿 9:13, 마 9:17, 요일 2:15-17, 딤후 3:1-5, 비교 사 42:4.

b. 우리는 매일 주님 안에서 우리의 기쁨을 유지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기쁨이신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시 43:4, 16:11, 36:8-9, 46:4, 48:2, 51:12, 느 8:8, 10, 렘 15:16, 애 3:2124, 55-56, 한국복음서원찬송가1028장.
2. 나실인은 반드시 반역을 이겨야 한다. 이것은 나실인이 자신의 머리털을 밀지 않는 것으로 상징된다. 머리를 밀 지 않는 것은 주님의 머리의 권위를 거스르지 않고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것을 상징한다 ― 민 6:5, 비교 고전 11:3, 6, 10, 15.
a. 나실인은 주님의 머리의 권위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든 대표 권위에 절대적으로 복종한다 ― 엡 1:10, 22하-23, 골 1:18하, 롬 13:1-2상, 엡 5:21, 23, 6:1, 히13:17, 벧전3:1-7, 5:5.

b. 나실인은 머리털이 가득한 사람, 곧 복종으로 가득한 사람이다. 나실인에게는 복종하려는 분위기와 의도가 있다. 우리가 그러한 사람이라면, 우리와 우리의 장래를 위한 큰 축복이 있을 것이다―골1:18, 2:19.

c.“ 어떤 사람 혹은 어떤 일 아래에 있는 것은 축복이다. 심지어 혹독하게 제한 받는 것도 축복이다. 내가 회복 안으 로 들어온 이후에 주님께서 나를 어떤 사람, 어떤 일, 어떤 환경 아래 두신 것에 대해 주님께 감사드린다.”―민수기라이프 스타디, 10장, 84쪽, 비교엡4:1.

d. 삼손은 그의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그의 전 생애 동안에 나실인이었으며, 삼손의 능력의 근원은 그의 긴머리였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복종에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있다―삿16:17, 비교수9:14.
3. 나실인은 반드시 죽음을 이겨야 한다. 이것은 나실인이 가장 가까운 친척의 죽음이나 곁에 있던 누군가의 갑작스런 죽음에 의해 더러워지는 것이 허락되지 않은 것으로 상징된다―민6:6-7, 9.
a. 죽음은 하나님 앞에서 사람을 죄보다 더 많이 더럽힌다. 교회생활 안에서 여러 종류의 영적인 죽음―거친 죽음(들짐승의 사체)이나 온유한 죽음(집짐승의 사 체)이나 간교한 죽음(길짐승의 사체) ― 이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 퍼질 수 있다―레5:2, 계3:4, 롬8:6.

b. 우리는 반드시 ‘항죽음제’인 생명으로 충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얼마나 많이 우리의 영을 사용하여, 일반적인 방식이 아닌 원수와 싸우는 기도로 기도하는가에 달려 있다 ― 고후 5:4, 6:1상, 마 26:41, 단6:10, 9:17.

c. 우리가 집회에서 죽어 있음을 감지한다면, 죽음을 가져오는 그 상황에 대항하기 위해 매우 많이 기도해야 한다.“ 주님, 죽음을 가져오는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영적으로 죽어 있는 어떤 상태에 대해서도 당신의 피로 저를 덮으소서. 주님, 이 집회를 당신의 효능 있는 피로 덮으소서. 이 피 아래서 우리는 신성한 생명에 참여합니다.”

d. 나실인들은 하나님의 군대의 편성을 위해 계수되고, 매우 깨어 있으며, 죽음에 대항하는 전쟁에 대한 느낌으로 가득하다. 죽음의 세균들이 심지어 교회생활 안에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 매시간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마지막원수인 죽음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전15:26.
4. 나실인은 반드시 천연적인 애정을 이겨야 한다. 이것은 나실인이 자신의 아버지나 어머니나 형제나 자매가 죽었 을 때, 그들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지 말아야 하는 것으로 상징된다―민6:7, 마12:46-50, 고후5:16.
a. 천연적인 애정이 있는 타고난 생명은 발효되어 부패하게 하는 꿀로 예표된다(소제물에서 꿀은 금지되었 다.). 바울과 바나바 사이의 문제는 타고난 생명이라는 꿀 때문에 야기된 것이다―레2:11, 행15:35-39, 25-26, 골4:10.

b.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천연적인 사랑이 아니라, 우리의 사랑이신 그분으로 사랑하기를 원하신다 ― 빌 2:2, 고전13:4-8, 13, 딤후1:7.
E. 일단 우리의 이전의 분별이 무효가 되었다면, 반드시 우리는 그리스도를 모든 제물들의 실재로 취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다시 하나님께 분별해 드려야 한다―민6:8-21.

F. 우리가 하나님께 분별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아서, 신성한 삼일성을 신성하게 분배하시는 하나님으로 다른사람들을 축복하여 그분의 영원한 경륜을 수행하기 위한 것 이다―민6:22-27, 비교고후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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