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니스 리 139

한국복음서원 0 192 05.0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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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일곱째 날은

안식과 상쾌함을 얻는 날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동반자인 사람에게는

안식과 상쾌함을 얻는 날이 첫째 날이었다.

즉 사람의 첫째 날은

누림의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