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니스 리 138

한국복음서원 0 206 05.0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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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 지체가

건축하는 지체이다.

생명이 자라는 것은 우리 안에

하나님을 더 많이 얻는 것이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부족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