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456일: 예수님의 증거를 확산하기 위해 '교회 나무들'을 심는 것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한국복음서원 0 2,002 2021.09.23 09:36
456일: 예수님의 증거를 확산하기 위해 '교회 나무들'을 심는 것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미국 전역에 예수님의 증거의 확산을 위해 미국의 교회들 안에 있는 성도들이 모든 도시와 마을과 촌락에 교회 나무를 가지고 가서 교회들을 심는 부담을 취하며 그 부담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계 1:10-12, 20).

계 1:10-12 — 주님의 날에 내가 영 안에 있었으며, 내 뒤에서 울리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일곱 교회, 곧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에 있는 교회에게 보내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나에게 말한 그 음성을 알아보려고 몸을 돌이켰습니다. 몸을 돌이켰을 때에 일곱 금등잔대를 보았는데,

계 1:20 — 네가 본 내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과 일곱 금등잔대의 비밀은 다음과 같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전달자이고,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이다.

사역의 말씀에서 발췌
모든 유대인들과 이방인 믿는 이들을 포함한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전체 교회는 영 단번에 우주적으로 형성되었다. 이것은 성취된 사실이다. 오늘날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단지 ‘교회 나무’들을 심음으로써 다양한 지역들에 교회들을 설립하는 것이다. 이렇게 교회 나무들을 심는 것이 교회들을 설립하는 것이다.
아무도 어떤 지방 교회를 형성하기 위해 어떤 지방에 갈 수 없다. 주제넘게 그러한 일을 하려는 것은 하나님의 눈에 가증스러운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만이 하실 수 있는 어떤 것을 그가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록 우리가 교회를 형성할 수는 없을지라도, 우리는 지방 교회들을 설립하기 위해 이 땅의 끝까지 갈 수 있는 지위와 권리와 기회와 심지어 위임까지도 갖고 있다.
주님은 교회를 형성하셨다. 우리의 부담은 나무처럼 교회를 각 도시, 읍, 마을로 가져가 그곳에 교회를 심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교회 나무들을 심음으로써 지방 교회들을 설립하기 위한 부담을 수행하는데 신실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교회들을 설립하기 위해서 부담을 받아야 한다. 결혼한 부부들은 그들이 갔던 곳마다 교회 나무를 심었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같아야 한다. 우리가 다 교회 나무들을 심음으로써 교회들을 설립하고자 하는 갈망을 가지고 있다면, 교회들을 설립하는 것은 매우 빨라질 것이고 뛰어나게 될 것이다. (신약의 결론, 영문판,, msg. 197, p.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