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452일: 주님께서 그분의 신부의 예비를 위해 미국을 보존하시며 사용하시도록 기도합시다.

한국복음서원 0 2,697 2021.09.23 09:29
452일: 주님께서 그분의 신부의 예비를 위해 미국을 보존하시며 사용하시도록 기도합시다. 

주님께서 그분의 신부의 예비를 위해 미국을 보존하시고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살며 교회 생활의 실재와 참된 내용이신 그리스도를 가짐으로써 몸의 생활이 로마서 12장의 실재에 도달하여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의 신부가 예비되어 그분이 다시 오실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빌 1:21상, 롬 12:1-2, 5, 계 19:7).

빌 1:21상 — 왜냐하면 나에게 있어서 삶은 그리스도이고.

롬 12:1-2, 5—그러므로 형제님들, 내가 하나님의 자비로 말미암아 여러분에게 권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거룩하고 살아 있는 희생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의 합리적인 봉사입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를 본받지 마십시오. 오직 여러분은 생각이 새로워짐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선한 뜻,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 하나님의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며, 각 사람이 서로 지체들입니다.

계 19:7 — 우리가 기뻐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립시다. 왜냐하면 어린양의 결혼 날이 다가왔고, 그분의 아내도 자신을 준비하였기 때문입니다.

사역의 말씀에서 발췌
우리는 이 네가지 일들에 대한 우리의 막중한 책임을 실감해야 한다. 먼저 우리는 복음을 정확하고 합당하게 그리고 순수하게 전해야 한다. 둘째 우리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진리에 대한 완전한 지식에 이르도록 해야 한다.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의 신성한 말씀을 진실로 존중하고 그것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셋째 우리는 모든 종류의 종교와 실행들을 버리고 성경에 계시된 대로 모여야 한다. 우리는 참으로 순수하고 성경적이고 진실하며, 거듭나고 구원 받고 그분의 피로 씻음받고, 성경에 계시된 대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모이는―어떤 조직의 이름이 아닌―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소용이 되는 것들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갈망을 만족시킬 수 없다. 그분의 갈망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로 그리스도를 살아내고, 그리스도를 우리의 생명으로 취하며, 그리스도를 우리의 실제로 취하는 것이며, 이것이 교회 생활의 참된 내용이며 지방 교회들을 금등대로 만드는 것이다. 몸의 생활은 로마서 12장의 실제에 이를 것이며, 그분이 오실 때에 자연적으로 신부를 예비하는 것이 될 것이다. 태초부터, 아니 영원 전부터 이것이 주님이 갈망하시던 것이다. 이것이 주의 회복의 목적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이것을 빠뜨려 버렸고 무시해 왔다.
세계 정세는 바로 이 목적을 위해서 준비되어져 왔다. 미국의 주도하에 있는 세계 정세는 완전히 이 목적을 위해 있다. 미국은 이것을 위해 그동안 보존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주님께서 오늘날 미국을 부와 권세로 축복하신 이유이다. 이로 인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곳에 올 수 있었던 것이다. …
하나님이 이 후에 또 다른 나라를 일으키시고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실 시간이 있다고는 보이지 않는다. 지금이 하나님이 신부를 예비하실 마지막 기회라고 나는 믿는다. 우리 모두가 이 시대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의 책임을 통감하기 바란다. (위트니스 리 전집, 1981년 1권, "세계 정세와 주님의 움직이심",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