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247일: 성도들이 가정에서, 그들의 일상 생활에서 찬송을 말하고 노래하는 실행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한국복음서원 0 6,041 2021.02.24 07:22

247일: 성도들이 가정에서, 그들의 일상 생활에서 찬송을 말하고 노래하는 실행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성도들이 가정 안에서와 일상 생활에서 찬송을 말하고 노래하는 실행을 하여 그들이 하루 종일 그들의 영 안에서 충만된 사람이 되고 집회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거나 찬미하거나 노래할 수 있도록 준비될 필요가 있음에 대해 인상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엡 5:18하-19, 행 16:25, 찬송가 ,308장, 1절과 후렴).


엡 5:18하-19 — 다만 영 안에서 충만해지십시오. 이를 위해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로 서로 화답하고, 여러분의 마음으로 주님께 노래하며 시를 읊고,


행 16:25 —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니, 죄수들이 귀를 기울여 듣고 있었다.


영한동번 찬송가, 308장, 1절과 후렴:

1. 그리스도와 하나 된 나 어떠한 축복과 확신인가
피로 구속돼 은사 얻고 영으로 나서 상속자 돼
(후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온종일 주께 노래하며 맘 다해 구주 찬양하리


사역의 말씀 발췌 

이제 우리는 그룹 집회를 갖는 방식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에베소서 5장 18절은 영 안에서 충만해지라고 말한다. 주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목적을 구하며, 그분의 회복을 위한 부담이 있는 믿는 이들은 종일토록 영으로 충만된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오늘날 우리는 모든 것을 포함한 영이신 삼일 하나님으로 채워져야 한다. 우리가 내적으로 채워질 때, 분명히 우리는 영으로부터 나오는 어떤 것을 내놓을 것이다. 에베소서 5장은 우리가 충만되어 말하고 노래하라고 한다. 우리가 말하고 노래하는 것은 통속적인 언어가 아니다. 우리는 긴 시가인 시편을 말하고, 노래할 수 있다. 시편 119편과 같은 백칠십육 절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각 부분마다 여덟 절이 있는 이십이 개의 부분들이 있다. 이십이는 히브리어 알파벳 문자들의 숫자이다. 시편 119편의 각 부분은 히브리어 알파벳 문자에 따른 것이다. 우리는 시편보다 다소 짧은 어떤 찬송가를 부를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또한 훨씬 더 짧은 영적인 노래를 말하거나 부를 수 있다.

우리는 집회에 오기 전부터 이런 시편과, 찬송가들, 영적인 노래들을 말하고 부를 필요가 있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말하고 노래하는 것이 좋다. 남편은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 구주 찬양하리”라고 말할 수 있으며, 그런 다음 아내는 ‘온종일’(영어 찬송가 308장)이라고 반응할 수 있다. 그러지 않으면 그녀는 “열린 휘장 지나니 항상 영광 충만해”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런 다음 남편은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젠 왕 앞에서 생활한다네”(영어 찬송가 551장)라고 응답한다. 만일 우리가 영으로 충만된다면 우리는 말할 것이 있을 것이다. 소그룹 집회는 저녁 일곱 시 반에 시작할 수도 있지만, 부부가 저녁 여섯 시쯤에 노래하기 시작한다면 소그룹 집회는 이미 시작되었을 것이다. 그와 같은 집회는 다른 성도들과 집회하기 위해 함께 차를 몰고 갈 때도 계속될 수 있다.

만일 내가 집회 장소에 갔는데 아무도 도착하지 않았다면, 나는 조용히 앉아서 다른 이들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 나는 말하고, 기도하고, 노래하기 시작해야 한다. … 그룹 집회는 자연스럽게 말하고, 기도하고, 노래함으로 시작할 수 있다.(하나님의 정하신 길의 훈련과 실행, 24장, 288-28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