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ID/PW찾기
영어성경 공부
성경 1년1독
E-만나
웹진
찬송
교회사
바탕화면
자료실
연회원이 되시면
만나 > 자료실
  제 목 52주시대사역의말씀 - 1주, 2주│성경말씀
  작성자 한국복음서원   작성일 2014/07/29 20:31   조회수 5,056
  첨부파일  

52주 시대 사역의 말씀  1주│2주

 

 1주   벧엘의 꿈

  성경 말씀

 

창세기 28:10~22

 

창28:10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다가,


11 어떤 곳에 이르렀을 때에 해가 저물어 그곳에서 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그곳에 있는 돌 하나를 가져다가 머리에 베고 누워 잠을 잤다.


12 야곱은 꿈을 꾸었다. 꿈에 보니 땅 위에 사다리가 세워져 있는데, 그 꼭대기는 하늘에 닿았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사다리 위를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다.


13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시어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 곧 너의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다. 나는 네가 누워 있는 이 땅을 너와 너의 씨에게 주겠다.
 

14 너의 씨가 땅의 티끌처럼 많아져서, 너는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 것이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너의 씨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15 보아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면서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주고, 너를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겠다.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룰 때까지 나는 너를 떠나지 않겠다.


16 야곱이 잠에서 깨어나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분명히 이곳에 게시는데도 내가 몰랐구나.”


17 그가 두려워하며 말하였다. “이곳이 얼마나 두려운 곳인가! 이곳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며 하늘의 문이구나.”

 

18 야곱은 아침 일찍 일어나, 머리에 뱄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꼭대기에 기름을 부었다.


19 그리고 그곳의 이름을 벧엘이라고 하였다. 그 성의 본래 이름은 루스였다.


20 야곱은 서원하며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게시면서 제가 가는 이 길에서 저를 지켜 주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저에게 주셔서,


21 제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해 주시면, 여호와께서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며,
 

22 제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제가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요한복음 1:51│

 

요1:51 예수님께서 또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2주   선택되고, 다루심 받고, 파쇄됨

  성경 말씀

 

창세기 25:22~23, 31:38~41, 32:22~32, 34:30

 

25:22 그런데 태 안에 있는 아이들이 서로 다투었다. 리브가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을까?" 라고 하며, 여호와께 여쭈러 나아갔다.

23 여호와께서 리브가에게 말씀하셨다. "두 민족이 너의 태 안에 있고 두 백성이 너의 태에서 나뉠 것이다.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할 것이고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31:38 내가 이십 년을 장인어른과 함께 지냈습니다. 그동안 장인어른의 암양들과 암염소들은 낙태한 일이 없었고, 내가 장인어른의 작은 가축 떼 가운데 숫양들을 잡아먹은 일도 없었습니다.

39 들짐승에게 찢겨 죽은 것은 장인어른께 가져가지 않고 내가 물어냈습니다. 낮에 도둑을 맞든 밤에 도둑을 맞든 장인어른은 그것을 나에게 물어내게 하셨습니다.

40 나는 낮에는 뜨거운 햇볕에 시달리고 밤에는 서리를 맞으면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처지였습니다.

41 나는 장인어른 댁에서 이십 년 동안 있으면서 장인어른의 두 딸을 얻기 위하여 십사 년을 일하였으며, 양 떼를 위하여 육 년을 일하였습니다. 그런데 장인어른은 나의 품삯을 열 번이나 바꾸셨습니다.

 

32:22 야곱은 그날 밤 일어나서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이끌어 얍복 강 여울을 건너게 하였다.

23 야곱은 그들을 이끌어 시내를 건너보내고, 자기가 가진 것도 다 건너보냈다.

24 야곱은 혼자 거기 남아 있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날이 샐 때까지 야곱과 씨름을 하였다.

25 그 사람은 야곱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야곱의 엉덩이뼈를 쳤다. 야곱은 그 사람과 씨름하는 중에 엉덩이뼈가 어긋나게 되었다.

26 그 사람이 말하였다. "날이 새려고 하니, 나를 보내 주시오." 그러자 야곱이 말하였다. "나를 축복하지 않으시면, 보내 드리지 않겠습니다."

27 그분께서 야곱에게 물으셨다. "그대의 이름이 무엇이오?" 야곱이 대답하였다. "야곱입니다."

28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그대의 이름을 더 이상 야곱이라 하지 않고 이스라엘이라고 할 것이오. 왜냐하면 그대가 하나님과 겨루고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오."

29 야곱이 그분께 물었다. "이름을 좀 알려 주십시오." 그러나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어찌하여 나의 이름을 물으오?" 그분께서 거기에서 야곱에게 복을 주셨다.

30 야곱은 "내가 얼굴을 마주 대하고 하나님을 보았는데도 내 생명이 보존되었구나." 라고 말하며, 그곳의 이름을 브니엘이라고 하였다.

31 야곱이 브누엘을 지날 때에 해가 그의 위로 떠올랐고, 그는 엉덩이 때문에 절뚝거렸다.

32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은 오늘날까지도 엉덩이뼈에 붙은 넓적다리 힘줄을 먹지 않는다. 그분께서 야곱의 넓적다리 힘줄이 붙어 있는 엉덩이뼈를 치셨기 때문이다.

 

34:30 그러자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나에게 괴로움을 가져다주었다. 이제 나는 이 땅의 주민인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게 되었다. 나는 수적으로 열세인데, 그들이 함께 모여 나를 치게 되면, 나와 나의 집은 멸망하고 말 것이다."

이름 : 비밀번호 :
현재 /최대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re:하루 10분씩 "52주 시대 사역의 말씀"을 함께 누리는 방법~~
 무료 전자도서 시리즈 12 │그리스도인의 생명이 성숙하는 길 │ 8월15일까지
목록보기
한국복음서원 이용안내 개인정보보호정책 사이트맵
E-Mail : kgbr@kgb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