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3장 24-25절

한국복음서원 0 560 2020.08.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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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몫 그러기에

나 그분께 소망을 둔다네.’ 하고

내 혼은 말한다네.

여호와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그분을 찾는 혼에게

그분은 좋으신 분.

예레미야애가 3장 24-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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